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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가 오는 23일 12시부터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맞아 '골다공증'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골다공증의 조기진단과 치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평소 외래 진료시간에 전달하기 힘들었던 골다공증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환자와 보호자가 가지고 있는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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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에서는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강무일 교수의 '골다공증 치료제 이해하기', 국립교통재활병원 재활의학과 오현미 교수의 '건강한 뼈를 위한 운동 습관', 서울성모병원 노민영 전문 영양사의 '건강한 뼈를 위한 식사 습관'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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