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효민이 SNS 계정 해킹에 경고를 보냈다.
효민은 19일 개인 SNS에 "해킹 그만 하시죠. 어제 14시25분 저의 이메일을 모르는 사람이 비밀번호를 임의로 바꾸고 해킹을 했습니다"라며 "핸드폰을 통해 해킹을 할 경우 해킹에 이용한 통신사를 알 수 있습니다"라고 경고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킹 당한 시각과 작성자 IP가 공개되어 있다. 또한 해킹을 시도한 장소까지 공개해 해당 네티즌에게 강력한 시그널을 줬다.
이어 효민은 "2차 해킹 방지를 위하여 해당 통신사에 추적을 맡기겠다"며 재도전시 법적 대응까지 고려 중인 심경을 전했다.
한편 티아라 출신 효민은 최근 솔로로 다시 연예계에 컴백해 신곡 '망고(MANGO)'를 발표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