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셋째 임신 중에 찍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선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 멋진 저녁 노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남편 제임스 박과 두 딸과 함께 바닷가 나들이에 나선 모습.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선예는 아직 배가 많이 불러오지 않았지만, 편안한 바지를 입고 낮은 운동화를 신은 엄마의 일상을 전했다. 엄마와 아빠를 반반씩 닮은 두 딸과 함께한 편안한 일상이 여유로워 보인다.
Advertisement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캐나다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과 약 2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