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보이그룹 몬스타엑스(셔누, 원호, 민혁, 기현, 지효, 형원, 주헌, 아이엠)가 '2018 Asia Artist Awards'에 출격한다.
오는 11월 28일(수) 개최되는 세계 최초 가수, 배우 통합 시상식 '2018 Asia Artist Awards'(조직위원장 박준철, 2018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이하 '2018 AAA')에 전 세계를 누비는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합류, 섹시한 매력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시상식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 전망이다.
작곡, 작사를 직접 하는 실력파 아이돌로 알려진 몬스타엑스는 2015년 미니 앨범 'TRESPASS'로 데뷔, 'Dramarama' 'Jealousy' 등을 히트시키며 정상의 아이돌 그룹 반열에 올라섰다. 힙합을 베이스로 한 트렌디한 음악과 파워풀한 칼군무로 아시아를 넘어 북미 대륙, 유럽으로까지 팬덤을 급속도로 넓혀가고 있는 떠오르는 K팝의 신흥대세다.
두 번의 월드투어를 성공시킨 몬스타엑스는 최근 일본과 미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4월 일본 4개 도시의 라이브 투어 'PIECE'(피스)를 전석 매진시키고 일본 월드투어 아레나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최근 일본 골든디스크 2관왕에 올랐다.
팝의 본고장 미국에서는 K팝 그룹 최초로 미국 유명 라디오 방송국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에서 개최하는 연말 쇼 '징글볼'(Jingle Ball) 투어에 초청 받는 영광을 안았다. 한국 가수가 초청 받은 건 싸이에 이어 두 번째다. 전 세계에 뜨거운 열풍을 불게 한 몬스타엑스가 '2018 AAA'에서 어떤 무대로 여심을 사로잡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몬스타엑스의 합류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 '2018 AAA'는 총 가수 25팀, 배우 25명에 이르는 최상의 라인업을 구축하며 1층 전석을 스탠딩으로 꾸며 관객 모두가 역동적으로 즐길 수 있는 '크레이지 페스티벌'을 예고한다. 또한 전 세계 한류 팬들을 대상으로 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후보와 수상자를 공정한 방식으로 선발, 시상한다.
더불어 올해는 케이스타그룹(KSTAR GROUP)(의장 김효진, 이하 케이스타그룹)과 손을 잡고 페이스티켓 서비스를 제공한다. 케이스타그룹은 지난 5월 '2018 드림콘서트'를 시작으로 '2018 센텀맥주축제',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등의 공식 스폰서를 연달아 맡으며 엔터테인먼트 관련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18 Asia Artist Awards'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스타뉴스(STARNEWS)가 주최하며 Asia Artist Awards 조직위원회의 주관으로 오는 11월 28일(수) 글로벌 허브시티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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