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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뻐?"…'슈퍼맨' 나은, 화장놀이에 푹 '러블리 매력'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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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슈퍼맨이돌아왔다' 나은이가 '화장 놀이'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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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KBS 2TV '슈퍼맨이돌아왔다'는 '단풍처럼 물들어가는 우리'라는 부제로 방송됐다.

축구 선수 박주호의 딸 나은이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예뻐질꺼야"라는 말과 함께 화장놀이에 빠졌다. 유아용 화장품으로 마음껏 단장에 나선 것. 화장을 마친 나은이는 "예쁘지"라는 말과 함께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해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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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화장을 마친 나은이는 동생 건우를 깨워서 동생도 화장을 시켜줬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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