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김소현이 '언더나인틴' 합숙소에 깜짝 방문했다.
22일 MBC '언더나인틴' 측은 "MC를 맡게 된 김소현이 합숙소에 깜짝 방문했다. 바쁜 스케줄 가운데도 시간을 쪼개서 예비돌들을 응원하기 위해 위로차 간식을 들고 방문해서 힘을 줬다"며 "연습하는 걸 지켜본 김소현은 각 팀 예비돌들의 실력에 감탄하며 기대하고 돌아갔다"고 전했다.
지난 21일 김소현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언더나인틴' 참가자분들 응원 다녀왔어요. 모두 힘내세요. 스튜디오에서 만나요. 멋진 무대 기대할게요"라고 10대 참가자들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앞서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소현은 '언더나인틴' MC 합류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 최초의 10대 단독 MC인 만큼 참가자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리는 MC로서 활약할 예정이다.
'언더나인틴'은 보컬과 랩, 퍼포먼스 각 파트 별 19명, 총 57명의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10대 전용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합숙과 함께 선의의 경쟁에 돌입한 57명의 '언더나인틴' 참가자들은 다재다능한 끼와 크리에이티브한 모습으로 대중을 사로잡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C 김소현을 비롯해 크러쉬, 솔지, 다이나믹 듀오, 슈퍼주니어 은혁, 황상훈까지 스타 디렉터 군단들이 최고의 틴에이저 아이돌 그룹을 탄생시킬 '언더나인틴'은 오는 11월 3일 첫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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