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장재인이 서장훈에게 폭탄 고백을 했다.
Advertisement
22일 방송된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는 솔비와 장재인이 출연했다.
이날 장재인은 서장훈에게 "형부가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폭탄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말을 꺼내는데 3년 이나 걸렸다"라며 "저희 형부가 되어 주세요"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장재인은 "30대 중반에 미모의 가정의학과 의사다"라며 "언니가 TV에 서장훈만 나오면 웃게 된다고 호감을 표했다. 아는 언니 동생의 부탁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수줍게 미소를 보이던 서장훈은 "기회가 되면 뵙도록 하겠다"는 영상편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