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네티즌들 사이에서 '치어리더 3대장'으로 손꼽히는 대세 치어리더 서현숙이 남성 잡지 맥심(MAXIM) 11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2개 버전의 표지에서 서현숙은 발랄하고 귀여운 치어리더와 원숙미와 관능미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치어리더 서현숙은 현재 2018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팀 두산 베어스를 비롯해 FC서울,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아산 우리은행 위비, GS칼텍스 서울 KIXX, 안양 한라의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다. 맥심 관계자는 "앞으로도 프로야구 등 프로스포츠 우승팀 치어리더들을 적극적으로 표지에 섭외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11월호 맥심 표지 촬영장에서 서현숙은 특유의 활발한 에너지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서현숙은 치어리더 콘셉트 외에도 섹시한 원피스, 핫팬츠 등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본인의 매력을 화보에 고스란히 담았다.
서현숙은 자신의 인기 비결에 대해 묻자 "노란 단발머리 때문에 유독 눈에 띄어 그런 것 같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어린 후배 치어리더들을 보면 위기의식이 생기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독보적인 매력으로 승부하겠다. 쉽게 깨지지 않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서현숙하면 떠오르는 발목의 매력에 대해 "내 발목은 국보급이다. 이렇게 한 손으로 딱 잡힌다"라며 "몸 선이 예쁘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라고 웃으며 덧붙였다.
이번 맥심 11월호 표지는 2가지 버전으로, 서현숙이 직접 SNS 계정에 올려 이미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속 서현숙은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치어리더 서현숙의 건강미 넘치는 섹시 화보로 출발한 맥심 11월호에서는 이외에도 대한민국 1인 방송의 1인자 대도서관, 말괄량이 유튜버 양팡, 독보적인 알앤비 뮤지션 베이빌론, 미스맥심 콘테스트 결승 화보, K리그 스타 등 흥미로운 인물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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