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진지희가 tvN 월화극 '백일의낭군님'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진지희는 23일 자신의 SNS에 "백일의낭군님 진린, 가장 더운 8월에 정말 좋은 인연으로 백일의낭군님 팀과 즐거운 촬영을 했습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진지희는 극중 명나라 사신의 복장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진지희의 아역 태를 벗은 한결 성숙해진 비주얼이 돋보인다.
진지희는 "앞으로도 백일의낭군님 끝까지 본방사수 해주시고, 스텝여러분,배우님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도 항상 본방사수 할게요. 남지현 언니와 촬영해서 더 행복했어요"라고 덧붙였다.
진지희는 지난 22일 '백일의 낭군님' 13회에서 남장여자 명나라 사신 진린 역할로 깜짝 출연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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