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중식대가 이연복 셰프가 요리사로서의 마음가짐을 강조했다.
이연복은 23일 자신의 SNS에 "많은 사람들이 물어본다. 요리하는데 가장 중요한게 뭐냐고"라는 글과 함께 환하게 웃는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이연복은 "기술? 중요합니다. 레시피? 중요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게 있죠. 요리는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인내, 열정, 인성. 이 3가지를 지킬 수 있다면 요리에 도전하세요"라고 강조하는 한편 "요리는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이 90프로가 넘습니다. 무모하게 도전했다 젊은 인생 허비할 수 있죠. 요리에 도전하는 당신, 틀림없이 생각이 많죠. 요리에 도전하는 여러분 화이팅입니다"라는 격려도 덧붙였다.
이연복은 대한민국 중식 대표 셰프로 유명하다. JTBC '냉장고를부탁해'와 tvN '현지에서먹힐까'를 통해 독보적인 요리솜씨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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