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서태지의 아내이자 배우 이은성의 근황이 뒤늦게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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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 홍혜전 씨는 지난해 5월 자신의 SNS에 "에구에구 얼굴도 작은 은성이랑 찰칵~ 뒤에 있어도 내가 크네"라는 글과 함께 이은성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 사진이 1년 5개월이 지난 지금에서야 알려지면서 이은성의 근황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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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은성은 여전히 과즙미 넘치는 미모에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나 3살박이 아이가 있는 엄마라고 믿을 수 없는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이은성은 지난 2013년 서태지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4년엔 딸 정담 양을 얻고 육아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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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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