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1 대 100' 모모랜드 주이가 가수가 되기 위해 4시간 거리를 다니며 연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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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되는 KBS 2TV '1 대 100'에는 모모랜드 주이가 1인으로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이날 MC가 "중학교 때 춤이랑 노래를 배우기 위해 왕복 4시간을 왔다 갔다 했다고?" 질문하자, 주이는 "시골이다 보니까 학원도 없었다. 할 수 있는 게 영상을 보면서 혼자 연습하는 것 밖에 없었는데 좀 더 발전하고 싶어서 서울로 학원을 다니게 됐다"고 답해 100인들을 감탄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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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이는 "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그렇게 해서 왕복 4시간이었다"고 답해 당시 주이가 다녔던 거리를 짐작케 했다.
과연 주이는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주이가 도전한 KBS '1 대 100'은 10월 23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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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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