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tvN '백일의 낭군님'이 10월 23일 방송에서 세자 이율 (도경수 분)이 홍심 (남지현 분)과의 어릴적 기억을 회상하는데 성공하고 한양에 온 홍심을 찾아가 재회를 하자 다시 한번 시청률이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한번 갈아 치웠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백일의 낭군님'은 시청률 (유료가입)은 12.0%로 지난 9월 10일 '백일의 낭군님' 첫 방송 이후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도 '백일의 낭군님'은 지상파,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 했는데 지금까지 '백일의 낭군님'은 14회 방송동안 동시간대 1위를 7번이나 차지 했다. 뿐만 아니라 '백일의 낭군님'은 이날 TNMS 연령대별 순위에서도 10대부터 40대까지 시청률 1위를 싹쓸이를 하며 도경수 원득이 세자 열풍을 몰아 가고 있다.
'백일의 낭군님'은 이처럼 본방에서민 높은 인기를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재방송과 VOD를 모두 포함하여 집계한 TNMS통합 시청자 데이터, TTA(Total TV Audience) 에서도 넘사벽의 높은 인기를 보여 주고 있다. '백일의 낭군님'은 지난 10월 16일 12회 본방송 이후 10월 23일까지 1주일간 집계된 통합 시청자 데이터에서 시청자 수 500만 명을 돌파 했는데 지상파 월화 드라마 중 가장 시청률이 높은 SBS ' 여우 각시별' 12회 통합 시청자 수 353만명에 보다 147만명이 더 많았다.
sjr@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