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뮤지션 베이빌론이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11월호 화보를 통해 '힙'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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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첫 정규 앨범 'CAELO'를 발표하고 활동 중인 베이빌론은 음악 만큼이나 세련된 스타일로 능숙하게 화보 촬영에 임했다.
다채로운 음색만큼이나 다양한 포즈로 '새로운 화보 장인의 탄생'을 예고했다. 모든 의상을 베이빌론답게 소화해낸 그는 이어지는 인터뷰를 통해서도 음악을 하는 즐거움과 고민, 첫 정규 앨범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솔직담백하게 털어놓았다. 하고 싶은 음악도, 아직 보여주고 싶은 모습도 많다는 베이빌론의 스타일리시한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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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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