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바르셀로나로 여행을 떠난 가수 겸 배우 민호의 매력적인 모습을 담은 화보가 바자 11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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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샤이니 데뷔 10주년을 맞아 앨범 활동뿐만 아니라 영화 '인랑'과 최근 크랭크인 한 영화 '장사리 9.15'를 통해 배우로서 끊임없이 성장중인 민호. 민호는 스페인에서 모델 못지 않은 비율을 자랑하며 웨스턴 롱코트와 시어링 재킷, 컬러풀 한 코트 등 다양한 f/w 의상을 소화해냈다.
샤이니 활동 뿐 만 아니라 연기자 최민호로서 자신만의 목표를 이루는 노하우에 대해선 "음악이든 연기든 우선 내가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뭔지 확고하게 생각하고 들어간다. '이번엔 이거다'라는 굵은 줄기를 만든 후 더불어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것을 보여주려고 하는 것이다"라며 비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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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나라 바르셀로나를 배경으로 한 민호의 화보와 인터뷰는 22일 발매되는 '바자' 1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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