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슈타디온(네덜란드 에인트호벤)=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크리스티안 에릭센(토트넘)이 에인트호벤전 무승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24일 밤(현지시각) 네덜란드 에인트호벤 필립스슈타디온에서 열린 PSV에인트호벤과의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B조 3차전에서 2대2로 비겼다. 2-1까지 앞서나갔다. 그러나 휴고 요리스 골키퍼의 퇴장으로 1명이 빠진 상황에 빠졌다. 결국 후반 42분 동점골을 내줬다. 승점 1점 추가에 그친 토트넘과 에인트호벤은 16강 진출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이날 에릭센은 풀타임을 뛰었다. 경기 후 BT스포츠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마치 패배한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경기를 봤다면 알겠지만 우리는 승리로 마무리지었어야 했다. 나 자신도 그랬다."고 말한 그는 "우리는 많은 슈팅을 했고 찬스를 잡았지만 그러지 못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많은 찬스를 만들었지만 결국 끝을 내지 못했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많은 경기를 하지 못한다. 좋은 축구를 하면서 많은 찬스를 만들었지만 결국 승리하는데 실패했다"고 말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양치승, 15억 전세사기 당했는데 또 '사업 욕심'..."주변에 뜯어 먹으려는 사람뿐" 경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3.'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4.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
- 5.'깜짝 발표' 류지현 감독, 대만 참사 지켜봤다…"소형준-정우주 50구 안 넘긴다"[도쿄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