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류현경이 과거 배우 김혜수, 강수연, 故 최진실 등 당대 유명 여배우 아역을 섭렵했던 과거를 고백해 관심을 모은다. 그녀는 '가마쿠라의 추억'을 기억해 내며 아역 시절과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꺼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6일 금요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다작 배우의 포스를 보여주는 류현경과 함께한 일본 여행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류현경은 이번 여행을 통해 과거 가마쿠라와 에노시마를 오가며 3박 4일 동안 영화 '스마일 버스'를 촬영했던 추억을 기억해 냈다. 가마쿠라에서 류현경은 연기가 그냥 재밌던 시절과 촬영이 행복했던 과거의 기억들을 아낌없이 쏟아냈다.
그녀의 이야기에 김구라는 "기억 엄청 찾아 줬어 우리가~"라는 생색을 내고 웃음을 터트리며 이들의 한층 더 깊어진 케미를 보여줬다는 후문.
그런가하면 류현경의 화려한 과거 이력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류현경은 현재의 다작 연기 인생 시작이 당시 스타로 가는 지름길이었던 아역 배우로 활동할 때부터 였다고 밝힌 것.
류현경은 드라마 '곰탕'의 김혜수 아역과 영화 '깊은 슬픔'의 강수연, 영화 '마요네즈'의 故 최진실 등 당대 유명 여배우들의 아역을 섭렵했던 과거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처럼 류현경에게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의 일본 가마쿠라 여행은 잊고있던 추억도 찾고 배우로서 앞으로의 포부를 밝힐 수 있는 일석이조의 자리가 될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다작 왕 류현경이 당대 최고 여배우들의 아역을 섭렵했던 과거와 그녀가 잊고 있었던 '가마쿠라의 추억' 이야기가 펼쳐질 일본 영화, 소설, 애니메이션 등의 명장면 산책은 오는 26일 금요일 밤 8시 50분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고 있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다루는 노마드들의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힐링과 감동을 선사하며 호평을 이어나가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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