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팔로우미10' 뷰티 새내기 문희가 매회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주목 받고 있다.
25일 패션앤 '팔로우미10'에서 문희가 날로 성장하는 모습으로 MC들을 흐뭇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희는 크롭 니트 베스트와 오버핏의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 하여 '청순한 막내의 반란' 룩인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인다. 여기에 이번 시즌 트렌드인 뉴스보이캡과 무릎 위로 올라오는 니하이 부츠를 매치해 청순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문희표 룩을 제시한다.
문희의 패션을 본 MC들은 '이런 모습 처음 본다' '섹시하다', '잘 어울린다'는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문희는 '팔로우미10'의 막내로서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언니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섹시함으로 언니들의 시선뿐 아니라, 제작진들의 시선까지 강탈했다는 후문.
또한 문희는 프로그램 내에서 뷰티 새내기로 '매번 새로운 도전에 입문하는 '입문희''라는 별명을 얻으며, 20대 초반 여성들을 대변하고 있다. 얼마 전 2018 F/W 서울패션위크 무대에 엔딩 모델로 등장하며 실검 1위를 기록, 패션뷰티 분야에서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 받고 있다. 과연 그녀의 도전은 어디까지일지 25일 목요일 저녁 7시 패션앤 '팔로우미10'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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