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019시즌 여자프로농구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하는 OK저축은행이 구단명을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에서 'OK저축은행 읏샷'으로 변경했다.
OK저축은행은 WKBL위탁관리팀의 네이밍스폰서로 참여했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읏샷'에는 OK저축은행의 네이밍 스폰을 계기로 어려움을 극복하여 정상을 향해 재도약 해나가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긍정의 샷', '승리의 샷'이라는 뜻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읏샷'은 발음상에서 느껴지는 역동적인 기운처럼 농구팀에 힘과 용기를 불어넣자는 취지다. 농구팀 유니폼에도 '읏'이라는 문구가 삽입된다"고 밝혔다.
'읏샷'이라는 명칭은 OK저축은행의 마스코트 '읏맨'에서 힌트를 얻어 고안됐다. 한글 '읏'을 왼쪽으로 돌려보면 영어 'OK'가 된다. 이 캐릭터는 '뭐든지 OK'라는 무한 긍정의 힘을 불어 넣어 어려운 상황에 빠진 이에게 속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고민 해결사의 이미지이다.
OK저축은행 정길호 대표이사는 "우리는 남자프로배구 신생팀을 우승까지 이끌어온 OK저축은행만이 갖고 있는 '성공 DNA'가 있다. 'OK저축은행 읏샷!' 여자프로농구단이 올시즌을 모멘텀으로 삼아 굳건한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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