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래퍼 개리가 아들 바보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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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는 25일 자신의 웨이보에 "아들아! 너 너무 패셔너블하다!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개리는 한 손에 부채를 꼭 쥔 채 뒤돌아 서 있는 아들의 앙증맞은 뒤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살짝 보이는 개리 아들의 귀여운 옆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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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리는 지난해 4월 일반인 여성과 결혼을 발표, 11월에는 득남 소식을 전했다. 최근 개리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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