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SBS '집사부일체' 이문세 사부가 '별밤지기'로 돌아왔다.
28일(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이문세 사부가 무려 22년 만에 '별밤지기'로 돌아온 모습이 공개된다.
이문세 사부의 '시크릿 가든'이 있는 봉평 산자락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펼쳐졌다. 이문세가 22년 만에 '별밤지기'로 돌아온 것. 이문세는 이 날 즉석에서 멤버들의 엽서 사연을 받아 오직 '집사부일체'에서만 들을 수 있는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했다. 이문세는 직접 만든 로고송을 시작으로 사연을 읽는 것까지 여전히 '별밤지기'로서의 명성을 뽐냈다.
한편, 육성재는 지난 8월 입대한 같은 그룹의 멤버 서은광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엽서에 담았다. 육성재의 사연은 10여 년간 동고동락한 멤버에게 보내는 안부로 시작됐다. 하지만 사연을 읽을수록 점차 그 의미가 변질되더니(?) 끝에는 뜻밖의 반전이 숨어있어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문세 사부와 멤버들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28일(일) 오후 6시 25분 '집사부일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