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개그맨 박성광과 진행한 인터뷰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제 2의 전성기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는 아직 이 인기를 실감하지는 못하지만 팬 카페의 회원 수가 하나 둘 올라갈 때마다 조금씩 느끼고 있다고 말한다. 이번 화보는 진중하면서도 위트있는 박성광의 여러 모습을 담는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그는 전문 모델 못지 않은 포토제닉한 모습으로 현장에 있던 수 많은 스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최근 달라진 그의 일상 이야기와 함께 앞으로의 포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예능에 도전한지 이제 1년, 아직은 모든 게 신기한 상태라고 박성광은 말한다. "이제 배우는 단계잖아요. 실패할 때도 있겠지만 이것저것 경험하는 시기라 재미있어요. 예능이란 게 정답이 따로 있지 않고 계속 변화해서 어렵기도 하지만 매력 있죠."
아직도 일할 때 가장 즐겁다고 말하는 그는 일을 끝내고 친구들과 만나 수다 떠는 자리가, 그리고 반려견 광복이와 산책하는 시간도 그를 행복하게 하는 일중 하나라고.
여전히 개그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박성광의 이야기는 10월 20일에 발행된 <그라치아> 1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