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건국대병원이 오는 29일 오후 2시30분부터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대한골대사학회와 함께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기념해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좌에서는 내분비대사내과 송기호 교수가 '골다공증의 중요성과 약물치료의 최신지견', 정형외과 김태영 교수가 '골다공증 골절의 유병율과 고관절 골절 치료의 최신지견' 및 '골다공증성 척추골절 치료의 최신 지견'을 주제로 각각 강연을 펼친다.
Advertisement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