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31주 연속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아이돌차트 10월 3주차 평점랭킹에서 강다니엘은 22753명의 참여를 받아 최다 득표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강다니엘은 31주 연속 최다득표의 기록을 세우게 됐다.
강다니엘의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14078명), 뷔(방탄소년단, 10346명), 하성운(워너원, 9060명), 라이관린(워너원, 8439명), 박지훈(워너원, 6942명), 정국(방탄소년단, 5584명), 박우진(워너원, 2768명), 황민현(워너원, 1932명), 김재환(워너원, 1816명) 등이 높은 득표수를 기록했다.
또 이번주 평점랭킹에서는 아이즈원의 멤버들이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463명이 참여한 미야와키 사쿠라를 비롯해 안유진(301명), 장원영(99명), 조유리(82명), 야부키 나코(72명), 혼다 히토미(18명), 권은비(4명), 김채원(2명), 김민주(1명), 이채연(1명) 등 12인의 멤버중 10명이 평점랭킹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10월 3주차 아이돌차트에서는 '엑소·방탄소년단, 그 다음 K팝 주역은 누구?'라는 주제로 POLL 투표도 함께 진행됐다.
해당 설문에서는 새로운 깜짝 스타를 기대한다는 의견이 54표로 제일 많았고, 기명 후보중에서는 몬스타엑스(18표)의 성공 가능성을 가장 높게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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