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등 부상을 당한 머피 할로웨이의 복귀가 더 늦어졌다. 팀은 임시 대체 선수를 영입했다.
Advertisement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는 28일 할로웨이의 2주 부상을 공시했다. 할로웨이는 지난 18일 전주 KCC 이지스와의 홈 경기에서 발등 부상을 입었다. 당시에는 1~2주내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회복 속도가 더뎠다.
결국 2주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진단이 내려졌고, 전자랜드는 임시 교체 선수를 확정했다. 터키 리그에서 뛰고있는 윌리엄 리 다니엘스가 다음달 10일까지 2주간 전자랜드 유니폼을 입고 뛸 예정이다.
Advertisement
서류 절차 등을 순조롭게 마치면, 다니엘스는 빠르면 오는 31일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전부터 뛸 수 있다.
한편 전자랜드는 개막 3연승 후 최근 3연패에 빠져있다. 할로웨이의 빈 자리를 크게 느끼고 있다. 다니엘스가 2주간 어떻게든 버텨줘야 한다.
Advertisement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종합] 故최진실母 "딸 남긴 부동산 2채, 19년 동안 매각 안해…月천오백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유산 논란 '억울'"(연예뒤통령) -
김주하, 전 남편 폭력에 子 트라우마 고백 "장롱에 숨어 안 나와..아빠라고 안 불러"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故 김흥기, 공연 끝나고 분장실서 쓰러졌다...5년 의식불명 끝 별세 '17주기' -
송지효, 하루 1개 팔리던 속옷 사업..."제품 좋은데 몰라 슬퍼" 울컥 -
로버트 할리, '마약논란' 품어준 ♥아내와 갈등…"시끄러워 물잔 던져" -
추성훈, 곰팡이 도마 또 발견 '경악'.. "♥야노시호 물건 못 버리는 성격"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