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솔로 아티스트로 거듭난 소희(SOHEE)가 차세대 섹시퀸다운 명품 핫바디로 주목받고 있다.
소희는 지난 28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자신의 운동 인증샷 및 영상을 업로드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트니스 클럽에서 운동 삼매경에 빠져있는 소희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슬림한 몸매 라인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블랙 톤의 초밀착 트레이닝 룩을 착용한 소희는 군살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잘록한 개미허리와 섹시한 복근 등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유발하는 판타스틱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소희는 지난 27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한 '허리 업(Hurry Up)' 안무 연습 영상을 통해 자신의 핫바디를 또 한 번 뽐냈다. 그녀의 매혹적인 퍼포먼스와 탄탄한 몸매는 소희가 이효리, 선미 등의 계보를 잇는 가요계 포스트 섹시퀸임을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소희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운동을 빼놓지 않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환상적인 명품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며 "꾸준한 노력으로 빚어진 소희의 건강미 넘치는 섹시미를 앞으로도 계속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희는 여성 듀오 볼빨간사춘기(안지영, 우지윤)가 작사, 작곡, 피처링까지 참여한 솔로 데뷔곡 '허리 업(Hurry Up)'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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