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레전드 한류 스타' 강타(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뮤지컬 데뷔작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마지막 공연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에서 남자 주인공 로버트 킨케이드 역을 맡은 강타는 지난 28일을 끝으로 2개월여간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강타는 프란체스카와 로버트의 이루어질 수 없는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이번 작품에서 캐릭터의 애절한 감정을 섬세하고 안정적인 연기로 표현함은 물론, 감미롭고 서정적인 넘버들을 특유의 감성 보컬로 선보여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Advertisement
마지막 공연을 마친 강타는 "뮤지컬 첫 도전이라서 많이 떨렸는데, 함께 해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새로운 나를 찾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좋은 작품으로 다시 찾아뵙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타는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라디오 DJ, MC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도 화려하게 데뷔한 만큼,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모습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김주하, 전 남편 폭력에 子 트라우마 고백 "장롱에 숨어 안 나와..아빠라고 안 불러"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로버트 할리, '마약논란' 품어준 ♥아내와 갈등…"시끄러워 물잔 던져" -
엄지원, 일본 여행 중 사고로 긴급 수술.."뼈 부러져서 산산조각" -
'이지혜♥' 문재완, '위고비' 다이어트 도전 but 식욕은 여전→눈동자 '흔들'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겠다"(관종언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