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윤송아의 건강미가 물씬 느껴지는 화보가 공개됐다.
SBS 주말드라마 '미스 마:복수의 여신'에 출연, 극중 양선생 역할로 감초 코믹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윤송아는 전진우 작가의 헬스 화보 촬영을 통해 숨어 있던 건강함과 동안 매력이 조화를 이루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이번 화보에서 윤송아는 무결점 S라인 몸매를 선보였다. 요가복을 입고 머리카락을 위로 동여 맨 올림머리 스타일에서는 30대 나이로 여겨지지 않는 절대 동안의 매력이 돋보인다.
KBS2 일일 드라마 '여자의 비밀'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인 윤송아는 연기 뿐만 아니라 화가도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5~6월 방송된 MBN '리치맨'에서 갤러리 대표로 출연해 화가로서 연장선에서 남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방영 중인 드라마 '미스마:복수의 여신'에서 보여주고 있는 동네 아줌마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소녀 감성의 요가 화보와 카리스마 눈빛이 엿보이는 피트니스 화보로 윤송아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홍익대 회화과 출신으로 배우 겸 화가로 활동 중인 윤송아는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여자의 비밀' 등의 작품에 출연 당시 직접 그린 작품이 극중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2013년 한국인 최연소로 파리 루브르박물관에 작품을 전시해 '젊은 작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윤송아는 2017년에는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되었고, 방송 할동과 함께 다양한 전시회에 참여하며 '아트테이너'로서 맹활약 중이다.
한편 윤송아는 SBS 주말드라마 '미스 마:복수의 여신' 출연을 통해 기존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반전 이미지를 보여주며 황석정, 유지수 등과 동네 주민 3인방으로 호연을 펼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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