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조세호가 자신의 개인 방송 컨텐츠에 대해 이야기 했다.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 JTBC 빌딩에서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날보러와요 - 사심방송제작기'(이하 '날보러와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황교진PD, 채성욱PD, 윤종신, 노사연, 조세호, 마이크로닷, 알베르토 몬디, 딘딘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해주 세호'라는 컨텐츠로 시청자를 만나게 된 조세호는 "집에서도 개인 방송을 보면서 재미있다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해보게 됐다"며 "('프로불참러'라는 별명을 가진 개그맨으로서) 많은 분들이 아직도 저에게 지금도 '와주세요'라고 말해주시는 분들이 많았다. 그래서 누군가가 불러주시면 무조건 달려가는 컨텐츠를 하게 됐다. 작가님과 피디님이 얼마나 고생하시는지 알게 됐다. 제가 드릴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제가 추구하는 건 오직 재미와 웃음이다. 보시는 분들게 재미와 웃음을 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많은 분들이 제게 질문하셨던 '내 결혼식에 와주시면 안돼요' 등을 들어들이면 어떨까 싶었다. 그래서 조세호가 누가 부른다면 달려간다는 것에 대해 초점을 맞췄다"꼬 덧붙였다.
한편, '날보러와요 - 사심방송제작기'는 프로 방송인들이 각자의 관심사에 맞춰 평소 꿈꿔왔던 방송을 제작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30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