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출산을 앞둔 모델 혜박이 예비엄마의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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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은 29일 자신의 SNS에 "전 잘 지내고 있어요"라며 출산이 임박한 근황을 전했다.
혜박은 "럭키는 이제 예정일 일주일정도가 남았고, 나올듯 아닌듯 밀당중"이라며 "폭풍산책에 폭풍짐볼에 열심히 럭키 맞을 준비를 하고있어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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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건강하게 만나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럭키만날 행복한 그날을 기다립니다. 조만간 좋은소식 전할게요"라며 "럭키 예비맘, 빨리보고싶다 우리딸, 39주"라고 덧붙였다.
혜박은 지난 2008년 5세 연상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한지 10년 만에 임신에 성공,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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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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