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두 대회 연속 20세 이하(U-20) 월드컵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Advertisement
일본 19세 이하(U-19) 대표팀은 지난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펼쳐진 인도네시아와의 2018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 8강에서 2대0 승리했다. 이로써 일본은 대회 4위까지 주어지는 2019년 U-20 월드컵 진출권을 품에 안았다.
두 대회 연속 U-20 월드컵 진출을 확정한 일본 언론은 '월반한' 구보 다케후사의 활약을 칭찬했다. 2001년생 구보 다케후사는 이날 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Advertisement
일본 언론 산케이스포츠는 29일 '구보는 프리킥에서 키커를 맡는 등 공격에 앞장섰다. 2019년 U-20 월드컵 티켓을 손에 넣었다. 게다가 월반으로 2020년 도쿄올림픽을 향하는 존재감을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게키사커 역시 '구보는 원정에서도 믿음직한 존재였다'고 전했다.
구보는 "U-20 월드컵에 나갈 수 있게 돼 기쁘다. 다음 목표는 우승"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전지현 붕어빵 아들, 목격담 공개...한가인도 깜짝 "엄마랑 똑같아" -
한가인, 아들·딸 자식농사 성공에 흐뭇..."애들 다 컸다" 첫 지하철 미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