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성유리가 고급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30일, 성유리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그녀의 화보 촬영 모습 사진들이 공개됐다.
이날 촬영은 '성유리의 일상'이라는 컨셉으로 진행, 그녀는 이중 매력을 발산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성유리는 편안한 화이트 의상에 꾸밈 없는 본연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잘 표현했다. 브런치를 즐기거나 핸드폰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낮 시간을 누리고 있으며, 러블리한 면모와 더불어 부드럽고 감성적인 아우라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런가 하면, 스튜디오 촬영에서는 블랙 드레스 차림에 고혹적인 눈빛,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 이전의 네추럴한 모습과는 대비되는 여배우 포스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그녀의 변치 않은 아름다움과 투명한 피부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성유리는 이번 작업에서 컨셉을 잘 소화하고 좋은 컨텐츠를 얻기 위해 스탭들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면서 촬영을 즐겼으며, 틈틈이 고생하는 스탭들에게 따뜻한 말을 전하거나 재치 있는 입담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성유리는 서장훈, 붐, 나르샤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아가고 있으며, '야간개장'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10분에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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