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불청' 강경헌과 이연수의 은밀한 회동이 포착됐다.
30일 '불타는 청춘'에서는 '불청' 비주얼 담당 강경헌과 이연수가 한밤 중 둘 만의 은밀한 회동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주 홍천 편 방송에서 강경헌과 이연수가 새벽에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심상치 않은 케미를 눈여겨본 '불타는 청춘' 제작진은 두 사람의 특별한 만남을 주선했다. 이렇게 한밤 중에 재회하게 된 강경헌과 이연수는 서로를 보자마자 탄성을 지르며 반가워했다.
서울 모처의 카페에서 만난 강경헌과 이연수는 이번 '춘천 여행의 특별 가이드'로 초빙, 두 사람이 직접 여행 일정을 기획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한껏 들뜬 모습으로 춘천에서 하고 싶은 일들을 나열하며 여행의 드레스 코드까지 청청패션으로 지정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특히, 여행 전날 이연수는 자택에서 청춘들을 위한 간식을 손수 포장하며, 춘천 여행을 준비하는 설렘 가득한 모습을 선보였다. 강경헌 또한 여행에서 할 게임을 직접 시뮬레이션 해보는 등 여행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 했다고 한다.
'화요일 실검 여신' 강경헌과 이연수의 특별한(?) 케미가 돋보이는 '허니수의 달달한 꿀물 투어'는 오늘(30일) 밤 11시 10분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