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아이즈원(IZ*ONE)이 데뷔 첫째 날부터 '슈퍼 루키'다운 저력을 발휘했다.
지난 29일 오후 6시 발매된 아이즈원의 첫 번째 미니앨범 '컬러라이즈(COLOR*IZ)'는 현재(오전 9시 기준) 인도네시아, 이스라엘,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 8개국 아이튠즈 앨범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루키답게 데뷔 앨범부터 아이튠즈 1위를 휩쓰는 등 아이즈원의 데뷔 열기는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핫하게 이어지고 있다.
아이즈원의 '컬러라이즈(COLOR*IZ)'는 국내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 실시간 종합 차트에서도 압도적인 실시간 판매량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앨범 발매 전부터 실시간 예매 판매 차트 1위를 휩쓸 정도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발매 직후 예상대로 정상 등극에 성공했다.
더불어 타이틀곡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는 현재(오전 9시 기준) 벅스·네이버·소리바다 2위, 엠넷·지니·올레 4위, 멜론 9위 등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TOP10에 안착했다. 음원 공개 직후에는 3개 음원 차트에서 1위까지 치고 올라갔었던 만큼, 아이즈원의 데뷔에 매우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이즈원의 데뷔곡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는 프랑스어로 '장밋빛 인생'이라는 뜻의 제목처럼 멤버들의 열정으로 너와 나, 그리고 우리 모두의 인생을 장밋빛으로 물들이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파워풀하고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며, 처음 공개되는 아이즈원의 열정과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음원과 함께 공개된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 뮤직비디오는 공개 3시간 40분 만에 공식 채널 조회 수 100만뷰를 고지를 밟았고, 현재는 350만뷰에 육박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29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한 데뷔 쇼콘 IZ*ONE 'COLOR*IZ' SHOW-CON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가요계 첫 발을 힘차게 내딛었다.
케이블채널 Mnet 생방송과 유튜브 및 페이스북을 통해 글로벌 전역에 온라인 생중계된 이번 쇼콘은 동시 접속자 수만 최대 13만 명에 달할 정도로 전 세계 수많은 팬들이 아이즈원의 데뷔 순간을 함께 지켜봤다.
anjee85@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