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가 치열해진 우승 경쟁에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Advertisement
실바는 31일(한국시각)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첼시와 리버풀은 우승 후보로 매우 강하다. 아스널도 마찬가지다. 토트넘을 이겼지만, 그들도 여전히 우승 후보다"라고 밝혔다.
맨시티는 올 시즌 10경기에서 8승2무로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리버풀 역시 8승2무를 기록 중이지만, 맨시티가 골득실에서 앞서 있는 상황. 2연패를 노리고 있다. 맨시티는 지난해 단 2패만은 떠안고 승점 100점이라는 역사를 썼다. 하지만 실바는 "지난 시즌에는 우리가 그 정도로 많은 경기를 이길 것이라 예상하지 못했다. 올 시즌에는 다른 팀들이 우리를 꺾기 위해 더 노력할 것이다. 더 어려울 것이다"라면서 "하지만 우리는 매 경기 승점 3점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지막에는 우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실바는 "아직 시즌 초반이기 때문에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다. 우리는 계속 강하게 나가야 한다. 승리에 대한 열망을 가져야 하고, 여유를 부릴 시간이 없다"고 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7kg 감량' 조혜련, 갈비뼈 선명한 '납작배' 자랑 "밀가루 싹 끊어, 61→54kg"(뭐든하기루)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엄태웅♥' 윤혜진, 딸 선화예중 제출 서류에 당황 "이건 좀..지워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