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맞춤 타순을 구성했다.
Advertisement
전날 플레이오프 3차전서 깜짝 타순으로 승리를 맛본 넥센 히어로즈가 다시 타순을 대거 바꾸면서 변화를 줬다.
넥센 장정석 감독은 3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PO4차전에서 새로운 라인업을 냈다.
Advertisement
테이블세터에 김혜성과 김규민을 냈고, 서건창-박병호-제리 샌즈로 중심타선을 구성했다. 6번 타자에 임병욱이 포진됐고, 주로 5번타자로 나오던 김하성이 7번으로 내려왔다. 8번 송성문, 9번 주효상이 출전한다. 상대 선발 문승원에 대비해 왼손타자가 6명이 출전한다.
고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김주하, 전 남편 폭력에 子 트라우마 고백 "장롱에 숨어 안 나와..아빠라고 안 불러"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로버트 할리, '마약논란' 품어준 ♥아내와 갈등…"시끄러워 물잔 던져" -
엄지원, 일본 여행 중 사고로 긴급 수술.."뼈 부러져서 산산조각" -
'이지혜♥' 문재완, '위고비' 다이어트 도전 but 식욕은 여전→눈동자 '흔들'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겠다"(관종언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