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박서준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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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서준은 빨간색 패딩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큰 키와 작은 머리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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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은 지난 7월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주연 이영준 역으로 호연을 펼쳤다. 그는 2019년 개봉 예정인 영화 '사자' 촬영에 돌입했다. 영화 '사자'는 아버지를 잃은 상처를 지닌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 신부(안성기)를 만나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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