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린이 호텔서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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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의 방 앞에서 저럴 일 #이세진일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호텔방 앞 옆트임 드레스를 입은 린의 섹시한 자태가 담겼다. 매혹적인 눈빛과 각선미를 자랑하는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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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린은 지난 25일 정규 10집 앨범 '#10'을 발매했으며, 오는 11월 3-4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정규 10집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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