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과 함께 가을을 만끽하려는 나들이 행렬이 한창이다. 주말이면 도심을 떠나 곳곳으로 향하는 인파가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
그중에도 주말과 휴일을 이용해 부담없이 찾을 수 있는 근교 나들이 명소의 인기는 상당하다. 사계절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지만 가까운 곳에서도 단풍과 고즈넉한 가을 운치 등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수목원, 호수 등이 특히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우거진 숲을 만날 수 있는 곳 포천에는 가볼만한곳이 많은데 광릉수목원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이 찾는다. 수목원 외에도 봉선사, 고모리 저수지, 산정호수 등 자연 명소가 많아 신선한 공기를 만끽하기에 안성맞춤. 다양한 즐길 거리 덕분에 여러 번 거듭 찾아도 지루할 일이 없다.
가족, 친구 등 여러 사람과 함께하면 즐거움을 더하는 가을 나들이. 그리고 여기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식도락이다. 포천에는 현지인과 나들이객의 오랜 사랑을 받아온 포천 3대 한식집 '뜰안에밥상'이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정식 코스요리 전문점 '산유화'도 함께 운영해 믿고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고풍스러운 정원과 정다운 외관으로 편안한 분위기가 특징인 이곳은 한식집 특유의 깔끔한 실내로 손님들을 맞이한다. 알차고 푸짐하게 차려지는 정식메뉴는 황태구이, 양념게장, 소불고기, 제육볶음에 제철 밑반찬을 더해 누구나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정갈한 반찬은 리필이 가능해 넉넉한 인심을 보여준다.
특히 이 집은 한식의 기본인 밥부터 무쇠솥밥으로 찰지고 제대로 된 맛을 낸다. 또한 경북 예천에서 직접 공수한 콩으로 만든 콩비지 등 반찬은 건강하고 풍미가 깊어 그맛을 보러 찾는 이가 많다. 이밖에도 깊은 맛의 된장찌개와 반찬 모두가 하나같이 맛이 좋다.
또한, 포천 고모리 맛집인 이곳은 포천의 주요 명소인 광릉수목원, 봉선사 등과 두루 가깝고, 골프장 광릉CC, 레이크우드CC와의 접근성도 좋아 여행 및 라운딩 후 들르기에 편리하다.
이밖에도 포천 3대 한식집 '뜰안에밥상'은 단체석 130석 규모로 가족 및 단체, 회식 등에 알맞으며 넓은 주차 공간 또한 완비하고 있다. 자연 속에서 건강한 웰빙 밥상을 즐길 수 있는 포천 광릉수목원 한정식 맛집에서 이번 가을 나들이의 식도락을 만끽해보길 바란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