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야기(대표이사 임영서)가 중구여성플라자에서 '피아니스트 조윤미의 힐링클래식'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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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야기는 지역 주민의 다채로운 문화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피아니스트 조윤미의 힐링클래식'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행사는 오는 9일 오후 2시 서울 중구여성플라자에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 가능하다.
'풍성하고 아름다운 결실'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늦가을에 어울리는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비창 2악장, '차이코프스키'사계 중 10월, '리스트'의 사랑의 꿈, '포레'의 시칠리안느, '리스트'의 위로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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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야기 임영서 대표는 "바쁜 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클래식을 통한 힐링을 선물하고자 지속적으로 힐링클래식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현대인의 웰빙을 책임지는 죽이야기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피아니스트 조윤미는 매일 오후 4시 10분 진행되는 KBS 라디오 <이야기가 있는 클래식>에서 대중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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