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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난해 12월 데뷔한 12인조 '더보이즈'는 데뷔 전부터 가능성을 알아본 일본 소니뮤직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는 등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신흥 한류대세.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주학년을 비롯해 멤버 전원이 출중한 외모로 '전원 센터돌'로 불리며 소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년(Boy)', 'Right Here'등의 곡을 발표했으며 벌써부터 각종 광고계약을 체결하는 등 대세 행보를 보이는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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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신인'으로 불리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는 탄탄한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는 실력파 그룹. 지난 3월 발매한 데뷔앨범 'I am NOT'으로 아시아뿐만 유럽, 북미, 남미 지역 아이튠즈 앨범차트를 석권했으며 지난달 발표한 'I am YOU'는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등 초대형 대박조짐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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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디크런치는 차세대 '자체 제작돌'을 표방하는 실력파 신인그룹으로 오는 11월 12일 발매되는 첫 번째 미니앨범도 멤버들이 전곡 작사, 작곡, 안무 창작에 참여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힙합을 베이스로 한 자유로운 매력으로 여심을 사냥 중인 이들은 데뷔 4개월 만에 벌써부터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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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를 이끌어갈 신인 그룹들의 합류로 탄력을 받은 '2018 AAA'는 총 가수 26팀, 배우 28명에 이르는 그야말로 미친 라인업을 완성해가고 있다. 현재 방탄소년단, 워너원, 아이콘, 트와이스, 세븐틴, 지코, 뉴이스트W, 몬스타엑스, AOA, 마마무, 선미, 갓세븐, 세븐, 우주소녀, 구구단, 모모랜드, 스누퍼, SF9, KARD, 청하, 더보이즈, 프로미스나인,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디크런치, 아이즈원까지 가수 26개 팀을 공개, 이병헌, 이준호, 장기용, 김다미, 김명수, 진영, 진주형, 이지은(아이유), 주지훈, 류준열, 유연석, 김설현, 박해진, 류이호, 이승기, 정해인, 최태준, 곽시양, 신현수, 이다희, 정인선, 하정우, 배수지, 성훈까지 24명을 공개하며 마지막 라인업까지 기대를 놓지 않게 만든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