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잘록한 허리를 드러낸 채 춤 연습에 매진하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한 박민영은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한편 박민영은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 중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