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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기다려'로 폭발적인 고음과 성량을 뽐낸 하현우는 등장과 동시에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 지금의 고음을 위해 "배에 벽돌을 올리고 노래를 했다"며 피나는 연습으로 다져진 결과물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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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현우는 이타카로 함께 여행을 다녀온 윤도현에 대해 "소심하다"며 그의 실체를 폭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를 듣던 윤도현이 무대에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윤도현 또한 "하현우는 무척 예민한 사람"이라며 맞디스를 펼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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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우 외에도 봄여름가을겨울과 윤도현, 10cm, 조현아, 하이라이트가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는 2일 밤 2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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