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지는 요즘, 시장에 매트가 넘쳐난다. 온수매트, 전기매트, 온돌마루, 전기요등등. 또 브랜드도 너무 많다. 온라인에 보이는 브랜드만 30개가 넘고 제품은 1000개 이상이다. 좋은 제품, 실용적인 제품, 경제적인 제품등 소비자는 어떤 기준으로 제품을 구매해야하는지 고민이 된다. 그럼 어떻게 하면 "잘~ 샀다"라는 생각이 들게 매트를 구매할 수 있을까? 스포츠조선 든든몰은 날씨가 추워지는 요즘 소비자들을 대신해서 합리적인 구매를 위해 매트 소싱에 나섰다.
우선 첫 번째 매트 선정기준은 작년에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유통 판매중인 전기매트 업체 중 유해물질 안전성 조사에 무검출 승인된 3업체 중에 선택했다. 그 다음은 공장에서 직접 소싱하여 유통마진 줄이는데 노력했다. 준비한 사이즈는 2300*1830 초대형사이즈로 작년 이월 제품이 아닌 2018년 8월 생산 제품으로 사후처리 문제도 깔끔히 해소했다. 품질보증기간은 무상 1년이며 그 후에도 유상으로 AS가 가능하다.
다음은 유지비다. 소비전력은 460W로 낮은 전력으로 많은 열량을 내는 절약형 제어시스템을 적용하여 하루에 8시간씩 한달 사용하면 8,000원 정도의 전기세가 나온다. 2난방으로 분리되어 있어 활용도 면에서도 경제적이다.
다음은 소재와 안전성을 확인했다. 참숯과 황토를 배합한 고급 모노륨 소재를 사용하여 표면이 부드럽고 바닥과 일체감이 뛰어나며 외부 오염으로부터 강하고 표면 항균 코팅처리로 세균의 서식을 방지한다. 또한 감열선 및 마이콤 회로장치를 탑재하여 사용하여 과부화시 열선의 센서가 단락되어 조절기에서 1차, 열선에서 2차로 화재를 예방한다. 안전을 위해 과열되면 단선되는 감열선을 사용했다. 8겹의 내장재는 열선과 피부와의 직접 마찰이나 노출을 막는다. 또한 딱딱한 바닥으로부터 쿠션역할을 한다.
하나하나 꼼꼼히 검수 후 이번에 소싱한 매트는 일반 소비자가격이 20만원대이다. 스포츠조선 든든몰(
www.dndnmall.co.kr
)은 공장과 직접 딜을 하여 가격의 거품을 확 뺀 99,000원에 초대형 최고급 온돌마루 매트를 100장에 한해 파격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소비자가격의 거의 60% 할인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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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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