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갓세븐 영재가 개인번호 노출 피해에 고통을 호소했다.
1일 영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르는 사람에게 받은 문자 메시지를 캡쳐한 사진과 함께 "이것도 싫으니까 하지말라고요. everybody please stop(모두 제발 그만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참는거도 한계가있어요 기분좋아요? 맨날 누가 모르는사람이 연락오면?"이라는 그는 "좋은 말로 몇 번 말해도 듣지를 않네요. 이제부터 다 모아놓고 캡쳐해 놓을게요. 제 인스타가 문자로 도배되지않게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영재는 불특정 팬에게 번호 등 개인정보를 노출당해 이 같은 피해를 입고 있으며 이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보인다.
한편 Mnet 'GOT7의 하드캐리 시즌2'는 지난 24일 종영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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