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갓세븐 영재가 개인번호 노출 피해에 고통을 호소했다.
Advertisement
1일 영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르는 사람에게 받은 문자 메시지를 캡쳐한 사진과 함께 "이것도 싫으니까 하지말라고요. everybody please stop(모두 제발 그만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참는거도 한계가있어요 기분좋아요? 맨날 누가 모르는사람이 연락오면?"이라는 그는 "좋은 말로 몇 번 말해도 듣지를 않네요. 이제부터 다 모아놓고 캡쳐해 놓을게요. 제 인스타가 문자로 도배되지않게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영재는 불특정 팬에게 번호 등 개인정보를 노출당해 이 같은 피해를 입고 있으며 이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한편 Mnet 'GOT7의 하드캐리 시즌2'는 지난 24일 종영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서인영, 5년 공백 재기 어렵다했는데…'실버버튼 직행' 영상 2개 150만뷰 -
MMORPG '나이트 크로우', 서비스 3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태형 감독 결단! '교통사고' 김원중 마무리 반납 → "요즘 145㎞로는 못 버틴다" [창원 현장]
- 2."한번 쳐보고 싶었는데…" 9회초 마무리투수 → 대타 투입 '신의 한수'…짧았지만 깊었던 고민 [대전포커스]
- 3.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
- 4."오늘 문동주 나오잖아" 대전은 또 1만7000석 매진…'주말→평일' 5연속 '솔드아웃' [대전현장]
- 5.38억이나 투자했는데, 2G 던지고 2군행이라니...두산 비상, FA 투수 팔꿈치 문제 이탈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