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효린이 자신의 첫 솔로 콘서트에서 신곡을 깜짝 공개한다.
2일 소속사 브리지(brid?) 측은 "효린이 오는 10일 열리는 첫 번째 솔로 단독 콘서트 '트루(TRUE)'에서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콘서트에서 공개할 신곡은 최근 방탄소년단의 곡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빌보드 1위 작곡가이자 저스틴 비버, 브리트니 스피어스, 체인스모커스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노래를 작곡한 멜라니 폰타나와 효린이 공동 작곡한 곡이고 효린이 직접 작사를 맡았다. 효린은 이번 신곡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도맡으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과거부터 꾸준히 자작곡을 선보여 온 효린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감성과 실력으로 보컬리스트를 넘어 전천후 싱어송라이터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 발표될 신곡은 트렌디하고 세련된 멜로디 라인과 콘서트 타이틀 '트루(TRUE)'에 걸맞게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효린의 진정성 넘치는 가사로 많은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효린이 현재 미국에서 지난 7월 버스킹 공연과 '바다보러갈래' 방송 무대를 함께해 화제가 되었던 니콜 커클랜드 크루와 함께 콘서트를 위한 안무 협업 작업 중에 있다. 퀄리티 높은 콘서트를 완성하기 위해 막바지 스퍼트를 올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효린은 지난 1일 본인의 SNS 계정에 니콜 커클랜드 크루와 함께 촬영한 할로윈 영상을 업로드했다. 할로윈데이에 걸맞은 분장을 한 효린과 댄서들은 '서울에서 다시 만나자'라는 멘트를 남기며 콘서트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였다.
한편, 효린의 신곡 무대는 오는 10일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솔로 단독 콘서트 '트루(TRUE)'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