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오는 8일 컴백을 예고했던 아이돌그룹 핫샷(HOTSHOT)이 부득이하게 컴백날짜를 15일로 변경했다.
핫샷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측은 지난 30일 컴백일정 연기 공지에 이어 1일 자정 무렵 공식 팬 카페에 연기된 핫샷의 최종 컴백일정에 대해 알렸다.
공지에 따르면 핫샷은 오는 15일 2th 미니앨범 'Early Flowering'으로 컴백한다.
앞서 소속사 측은 "오랜 시간 준비한 앨범인 만큼 더욱 신중하게 준비를 하고 있으며, 팬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타이틀곡 안무를 전면 수정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일정과 확정 날짜는 금주 내로 다시 안내해드리겠습니다"라고 팬 카페에 공지한 바 있다.
이번 앨범은 JBJ와 UNB 활동을 마치고 복귀한 노태현, 고호정과 최준혁, 김티모테오, 윤산 5인체제로 활동할 예정인데 '젤리' 이후 1년 만에 컴백이다. 특히 이번에 발매할 두 번째 미니앨범에는 총5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한편 핫샷은 오는 11월 15일 컴백을 위해 재킷촬영,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막바지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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