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대한민국 레전드 공포영화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 영화 '여곡성'의 두 주연 배우 서영희와 손나은이 '런닝맨'에 출격해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서영희와 손나은은 오는 4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 출격해 주말 예능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추적자'(2008),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2010), '마돈나'(2014), '탐정' 시리즈 등 다채로운 장르에서 굵직한 궤적을 그리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언론과 평단을 사로잡은 바 있는 호러퀸 배우 서영희와 대한민국 스타일의 아이콘이자 차세대 호러퀸을 예고한 배우 손나은이 역대급 캐릭터의 탄생을 알리며 올가을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인 가운데, 주말 인기 예능 '런닝맨'을 통해서도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4일 방송 예정인 '런닝맨'은 한 많은 귀신들이 함께하는 축제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런닝맨' 멤버들과 꿀 케미를 선보이는 두 배우는 긴박감 넘치는 레이스와 몸을 사리지 않으며 게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여곡성'의 두 주역, 배우 서영희와 손나은이 이번 주 일요일 SBS '런닝맨'에 전격 출격해 스크린을 넘어 안방극장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을 예고한 가운데, 믿.보.배 호러퀸 '서영희'와 차세대 호러돌 '손나은'의 완벽한 만남으로 벌써부터 예비 관객들을 설레게 하는 영화 '여곡성'은 11월 8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