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 남사친 스타일"…헨리, 훈훈한 공항패션 by 김영록 기자 2018-11-02 09:07:1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헨리가 화보를 찢고 나온 듯한 훈훈한 비주얼의 공항패션을 선보였다.Advertisement헨리는 중국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11월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헨리는 그레이 롱코트와 패치 후디 티셔츠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에 공항패션의 필수 아이템인 캡모자를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댄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Advertisement한편, 헨리는 헐리우드 영화 '어 도그스 저니(A Dog's Journey)' 의 촬영을 마쳤으며 내년 2월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