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영화 '여곡성'의 두 주연 배우 서영희와 손나은이 오는 11월 4일 오후 4시 50분 SBS '런닝맨'에 출격한다.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우연히 발을 들이게 된 '옥분(손나은)'과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서영희)'이 집안의 상상할 수 없는 서늘한 진실과 마주하는 미스터리 공포 영화 '여곡성'의 두 배우 서영희와 손나은이 오는 11월 4일 오후 4시 50분 SBS '런닝맨'에 출격해 주말 예능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추적자'(2008),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2010), '마돈나'(2014), '탐정' 시리즈 등 다채로운 장르에서 굵직한 궤적을 그리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언론과 평단을 사로잡은 바 있는 호러퀸 배우 서영희와 대한민국 스타일의 아이콘이자 차세대 호러퀸을 예고한 배우 손나은이 역대급 캐릭터의 탄생을 알리며 올가을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인 가운데, 주말 인기 예능 '런닝맨'을 통해서도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4일 방송되는 '런닝맨'은 한 많은 귀신들이 함께하는 축제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런닝맨 멤버들과 꿀 케미를 선보이는 두 배우는 긴박감 넘치는 레이스와 몸을 사리지 않으며 게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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